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
비즈한국 비즈한국

사회
인터뷰
일제 명품 분필 ‘하고로모’ 인수, 한국서 생산한 학원강사 스토리
수입해 쓰던 신형석 대표, 생산설비 그대로 국내 반입…"좋은 분필 오래 살아남아야"
2019.05.16 · 약 12분 · 박현광 기자